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에베레스트 트래킹은 
로체, 아마다 설산을 보며 걷는 길입니다.
등산코스
루크라 → 남체 → 딩보체 → 고락셉
도달고도
1,380 m / 2,610 m / 3,440 m
도착지
칼라파트라 + 베이스캠프 트래킹


산은 정복하는게 아니라
정상을 잠시
빌려주는 것이다.

자연은 정복 대상이 아니라,  탐험을 통한 이해의 대상입니다.
우주와 자연의 원리에서 배운 도전 정신은
그 곳이 어디든 사람을 그 곳으로 이끕니다.
사람과 자연의 더 나은 공존을 위해
탐험은 계속됩니다.
멀고, 두렵고, 무거운 산을
즐거움의 대상으로 승화시키다.

에베레스트산(영어: Mount Everest)은 높이가 해발 8,849 m로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네팔에서는 사가르마타라 부르고, 티베트어로는 초모랑마, 중국어에서는 티베트어 '초모랑마'를 그대로 차용해 주무랑마봉이라고 부릅니다. '에베레스트'는 영국의 조지 에버리스트 경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습니다. 에베레스트산은 가장 높은 산으로 알려져있지만, 지구의 중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산은 아닙니다.


사진으로 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TO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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